All BIM VR & 3D SCAN



360도 이미지 스캐닝


360도 이미지 스캐닝은 360도 카메라 장비를 이용해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건물 내외부를 효과적으로 검토하고 프리젠테이션 할 수 있는 360도 스캔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360도 이미지 스캔 서비스는 여러 분야에서 아래와 같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임대 공간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건물주
  • 설계 포트폴리오를 효과적으로 프리젠테이션 하기 위한 설계사무소
  • 전시 내용을 아카이브 하기 위한 갤러리 또는 박물관
  • 공사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한 공사 관리자
  •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위해 건물 현황을 검토하기 위한 건축가
  • 문화재 등 보존 가치가 있는 건축물 현황을 기록하기 위한 관리자


360도 이미지 스캔 결과 영상으로 보기





3D 레이저 스캐닝


3D 레이저 스캐닝은 3D 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해 스캔 대상물의 3차원 형상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데이터를 취득하는 기술입니다.



3D 레이저 스캐닝은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골조 공사 후 3D 스캐닝을 통해 설계 도서와 시공 현황과의 오차를 정확히 측정하여 설비 배관 간섭을 미리 검토할 수 있고, 마감 계획과 필요한 자재 파악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구조물의 처짐 등을 정기적으로 3D 스캐닝 해서 시설물의 유지 관리를 위한 데이터로 활용할 수도 있고, 오래된 건축물의 구조안전진단을 위한 변위 측량에도 유용합니다.

합리적인 비용의 ABIM 3D 스캐닝 서비스를 통해 예산이 한정적인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도 부담없이 고품질의 3D 스캐닝 서비스를 누려보세요.
  •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설계를 위한 건물 현황 측량
  • 시공 오차 검토 및 자재 발주를 위한 골조 현황 측량
  • 건물 유지관리를 위한 구조물 안전진단
  • 문화재 보존을 위한 건축물 디지털 DB 구축







 
3D 스캐닝 수행 사례 모음 영상


※ 3D SCAN 문의: 02-6013-0409



 
‘올빔 VR & SCAN서비스’는 올빔테크놀로지스(All BIM Technologies) 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전시의 구축 및 3D 공간아카이브 서비스입니다.

코로나19 이 후 비대면 전시가 요구됨과 동시에 많은 전시장에서 차세대 전시방식을 연구하고 있지만, 공간적 체험을 단순한 이미지로 대체하는 것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특히, 공간적 체험이 중요한 설치미술, 입체미술, 건축 등의 경우에는 사진으로 전달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번 전시가 설치되고 철수되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작가나 기획자 입장에서는 작품이 일정 기간 존재했다가 사라져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반면, ‘올빔 VR 서비스’는 전시공간의 모습 그대로를 3차원으로 기록하여, 보는 이가 언제라도 현장감 있게 전시를 관람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용자는 소지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어디서든 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VR 기기를 장착하면 더 실감나게 내부를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생성되고 소멸되는 현대시대에 가치있는 전시나 장소적 유물을 기록하여 소장하고 싶다면 반드시 필요한 기술입니다.








 



︎ 수행 단가 예시


1) 3D 스캐닝 : 120만원
  • 현장 3D 스캐닝
  • 데이터 후처리
  •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 포멧으로 납품

2) 3D 스캐닝+주요치수 : 240만원
  • 3D 스캐닝 데이터 기준 평,단면 주요 치수 기입
  • PDF 파일 포멧으로 납품

3) 3D 스캐닝+BIM 모델링 : 400만원
  • 3D 스캐닝 데이터 기준 BIM 모델링
  • BIM 데이터(RVT) 포멧으로 납품


︎ 전체 바닥 면적 100m²(약 30평) 기준, 기준 면적 초과 시 별도 문의






︎설계를 위한 대지 현황 측량
  • 용천리주택
︎ 인테리어 현황 측량


︎ 설비 간섭 체크를 위한 골조 현황 측량
︎ 비정형 건축 마감공사를 위한 골조 현황 측량
︎ 리모델링을 위한 현황 측량
︎ 구조안전진단
︎ 건축물의 디지털 DB화 (문화재 등)
︎ 프로젝션 맵핑을 위한 현황 측량




 
 



 All BIM Technologies (올빔 테크놀로지스)

(구)공간사옥-기록화 프로젝트
면적 : 1,061.14㎡
종로구 율곡로, 서울

SPACE Official building - Archiving Project
Area : 1,061.14 ㎡
Jongno-gu Yulgok-ro 104 and Seoul


스캐닝 장비 : Trimble TX-5
스캐닝 횟수 : 82회
총 스캔 시간 : 14시간





문화재로 등록된 공간사옥 건물은 주식회사 아라리오에 매각되어 건물의 외형은 유지되나 내부의 형태는 온전히 보존할 수는 없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 리모델링전에 공간 내부의 속살을 낱낱히 기록하고 보존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가상현실 속에서라도 옛 공간의 내부 공간을 보고싶어하고 자료를 찾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또 시간이 흐르면 그 가치는 더더욱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공간 건물의 내•외부를  3D 스캐닝을 통해 기록하고 자세히 남겼다. 이처럼 없어질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잘 기록하고 보관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공간사옥 아카이빙 








-2020 + (Social Effect of Art)

전시제목 ㅣ -2020 + (Social Effect of Art)
참여작가 ㅣ 김근태, 김지원, 김효숙, 송지윤, 신건우, 정태경
전시일정 ㅣ 2020, 8. 27 - 9. 22 (매주 일,월요일 휴무)
전시장소 ㅣ 관훈갤러리 전관
관람시간 ㅣ 10:30 ~ 18:00

관훈갤러리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22일까지 정태경, 김근태, 김지원, 김효숙, 신건우, 송지윤 6인의 작가가 함께하는 ‘-2020+’전시를 개최한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작가 6인이 나선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최고의 작품만을 골라 관훈갤러리 전관(1-3층)에 걸쳐 총 40여점이 전시된다.



OBRA Architects (오브라 아키텍츠)

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 기억된 미래
2019.09.05-2020.04.05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서울

Architecture and Heritage: Unearthing Future
05.Sep.2019 ~ 05.Apr.2020
MMCA Deoksugung and Seoul

<영원한 봄>, 폴리카보네이트 돔, 나무, 철, 온돌, 네오프렌 가스켓, 콘크리트, 고밀도 단열재, 발포폴리스티렌, 태양광 패널, 조명, 1500 x 760 x 500 cm, 2019

2019년 9월 16일부터 2020년 4월 5일까지 약 7개월 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관 마당에 자리한 오브라 아키텍츠의 <영원한 봄> 파빌리온은 사회교류와 커뮤니티를 위한 도시 실험의 장소로 계획되었다.

<영원한 봄>은 가을, 겨울에 걸친 전시 기간 동안 봄의 온도 항상성을 유지하는 온실로, 파빌리온을 덮은 투명 반구체들은 채광을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시야를 확보한다.

혹한의 날씨에도 대중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이 공간에는 세계적 기후와 환경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살필 수 있는 시각적 장치가 제공되었다.



   All BIM Technologies (올빔 테크놀로지스)

당인리 발전소-문화공간 조성 프로젝트
면적 : 118,779㎡
마포구 당인동 1번지 외 68필지, 서울

Dangin-ri Podium and Promenade
Area : 118,779㎡
Mapo-gu Dangindong and Seoul






3D Scanning |  All BIM Technologies
Architecture Design |  MASS STUDIES


<당인리 포디움과 프롬나드> , 매스스터디스
도시·산업·생태×발견·전유·구성·연결·확장 의 개념으로, 산업길, 생태길, 지름길 등 세 보행길을 축으로 공간의 내부 활동을 부지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투영하는 설계를 제안한다.

193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화력 발전소인 당인리 발전소는 반세기 이상 수도권의 전력 보급과 국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보존 가치가 있는 이 산업 유산을 없애지 않고 문화 공간으로 재정비하자는 의견이 모여 발전소로써 수명을 다한 화력 4호기와 5호기를 개조하여 새로운 예술의 실험과 대안적 예술의 소비·교육·향유를 위한 복합문화시설을 마련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인접 부지를 대상으로 한국중부발전이 시행 중인 서울 복합 공원의 지하 주차장 건립 사업과 통합해 공모를 진행함으로써 문화 공간의 범위를 확장하고 활용도를 높였다.

근대 산업유산을 보존하는 동시에, 주변 상암 DMC, 문래 예술 창작촌과 같은 문화예술생태계, 그리고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의 녹지자원과 망원정, 공민왕 사당을 비롯한 역사자원을 활용하는 일





당인리발전소 4호기 3D 스캔 시뮬레이션
#3D스캔 | All BIM Technologies (ABIM 건축연구소)
#영상제작/제공 | MASS STUDIES